Claude · ChatGPT · Gemini · Grok — 한 회사 AI에 묶이지 않습니다. 여러 회사의 AI 에이전트를 폰 대시보드에서 한꺼번에 지휘합니다. 작업은 백그라운드로 돌아가고, 결과는 텔레그램과 폰 대시보드 양쪽으로 돌아옵니다. 책상 앞에 앉아 있지 않아도 됩니다.
어떤 문제를 푸는가
화면을 켜고, 대화창을 열고, 끝날 때까지 지켜봐야 합니다. 그래서 이런 일이 생깁니다.
이동 중에 떠오른 일은 자리로 돌아갈 때까지 그대로 밀립니다.
창을 여러 개 띄워도 사람이 하나씩 붙어 있어야 합니다.
PC가 여러 대여도 각각 붙어야 해서 실질 처리량이 안 늘어납니다.
어떻게 동작하나
사람이 대상을 직접 고릅니다. AI가 배정을 추측하지 않으므로 오배정이 없습니다.
프로젝트와 워커를 탭으로 골라 명령을 보냅니다. 누구에게 시킬지는 사람이 정합니다.
내 PC의 워커가 큐를 확인하고 자기 작업을 픽업해 실행합니다. 폰은 꺼도 됩니다.
끝나면 텔레그램으로 보고가 오고, 동시에 폰 대시보드에도 결과와 상태가 반영됩니다.
여러 AI를 한 큐에서
Anthropic·OpenAI·xAI·Google의 코딩 에이전트가 같은 작업 큐에서 동시에 일합니다. 잘하는 일이 서로 달라서, 작업마다 다른 회사의 AI를 배정할 수 있습니다. 한 곳이 막히거나 한도가 차도 나머지가 계속 돕니다.
사람이 안 봐도 검수가 돈다
워커가 코드를 커밋하면 감사관 AI가 자동으로 깨어나 검토합니다. 사람이 끼지 않아도 “작업 → 검증 → 대응”이 돌아갑니다.
감사관은 심각도와 별개로 조치가 필요한지를 명시합니다. 필요 없으면 기록만 남기고 끝냅니다 — 형식적인 확인 답변에 세션을 쓰지 않습니다.
원본은 작업자 저장소 바깥에 보관하고, 작업자 폴더엔 사본만 둡니다. 원본은 해시 체인으로 봉인되며 해시는 AI가 아니라 별도 스크립트가 계산합니다 — 검사받는 쪽이 자물쇠를 만들지 못하게.
실제 화면
작업 상태를 칸반으로 보고, 대기 중인 작업은 취소하고 실패한 작업은 재시도합니다.

데모 모드 화면 — 환경변수 없이 받아서 바로 띄워볼 수 있습니다
기술 구조
작업 큐와 상태는 전부 클라우드 DB에 있고, PC는 실행기일 뿐입니다. 워커는 이름과 호스트만 맞으면 어느 기계에서 돌든 같은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 지금은 내 PC지만 구조상 다른 곳에서 돌려도 같습니다.
Apache-2.0 오픈소스입니다. 코드를 받아 자기 Supabase와 자기 텔레그램 봇에 연결해 쓰면 됩니다. 중간에 낀 서비스가 없습니다.
설치는 클론 → 설치 → 실행. 환경변수 없이도 데모 모드로 먼저 둘러볼 수 있습니다.
소스 전체와 설치 안내가 있습니다.
클론해서 내 PC·내 계정으로 바로 돌릴 수 있습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입니다.
AI 실전 활용 사례 소개와 질문·답변을 여기서 이어갑니다.